보잉사 737 맥스 개진발표, 운항 중단 확산

737 맥스 계열 항공기인 에티오피아 항공사 소속의 보잉 737-8 여객기가 10일 추락한 후 보잉사는 11일 최근 동 계열 여객기를 개진할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많은 나라들에서 동 기종 항공기에 대해 운항금지 또는 자국에서의 이착륙 제한 등 조치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보잉사는 성명에서 작년 10월 인도네시아 라이온 에어사의 여객기가 추락한후 보잉사는 줄곧 미연방항공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관련 소프트웨어의 제어력을 개발, 기획, 인증하고 있으며 향후 몇주일내에 737 맥스 기종에 설치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보잉사의 기술팀이 이미 항공기 추락현장에 도착해 에티오피아 사고조사국과 미국연방교통안전위원회의 지도하에 사고원인을 규명하는데 기술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조사는 아직 초급단계라고 보잉사는 성명에서 밝혔습니다.

항공기 추락사고가 발생한 날 에티오피아 항공사는 모든 보잉 737-8여객기의 운항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그뒤 모로코 황실항공과 오스트레일리아민항안전국, 중국민용항공국, 인도네시아교통부 등 여러나라 항공사와 민항관리부처들이 국내의 모든 737-8 여객기 운항을 잠정 중단할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밖에 싱가포르 민항관리국은 12일 737 맥스의 모든 기종 여객기의 싱가포르 공항의 이착륙을 잠정 금지한다고 선포했습니다.

같은날 프랑스 민항국은 프랑스항공사의 항공기들 중에는 737 맥스 기종이 없다고 밝히고 에티오피아항공의 여객기 추락사고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기때문에 사고방지를 위해 보잉 737 맥스 여객기가 프랑스 공항에서 이착륙하거나 프랑스의 영공을 비행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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